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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24

mia 2015. 6. 24. 22:09
할미랑 엄마랑 마트도 다녀오고 잘놀았어요

할미가 허리아파도 몇시간을 엎고 있었더니 푹 잘자서 그런가봐

엄마가 아빠지도안 쓰는 동안 할미 할비 품에서 있었어

엄마 샤워하고 집치우는동안 아빠랑 둘이 산책갔다와줘서 고마워

며칠전부터 느꼈지만 오늘은 특히나 정확하게 아빠라고 한 듯

잠들때 도리도리 너무 귀여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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